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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로이드 아키텍처 ③ — 어떻게 옮겨 왔나
UseCase 를 직접 부르던 화면에서 module Store 가 정본을 드는 구조까지, 한 화면 · 한 도메인씩 비즈니스 플로우와 subflow 로 옮긴 과정과 규칙이 검사가 되기까지를 저장소의 숫자와 커밋으로 봅니다.
안드로이드 아키텍처 ② — 새로 만들고 고치기
정본을 한 곳에 둔 구조로 새 기능을 만들고, 버그를 고치고, 정책을 바꾸고, 로그와 분석 이벤트를 다룰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 저장소의 숫자와 커밋으로 봅니다. 대가도 함께 적습니다.
subflow 만들기 ③ — 갈라지고, 틀리고, 흐름이 되기까지
subflow 가 주행마다 한 칸씩 갈라진 과정, 틀렸을 때 고치는 방법, 그리고 subflow 를 줄 세워 하나의 흐름(rootflow)으로 조립하는 단계를 정리합니다.
subflow 만들기 ② — 사고 한 건에서 계약 한 줄까지
subflow 하나를 만드는 7단계 절차를, 실제로 subflow 가 생긴 두 사례(화면·로그 검증, rework)로 따라갑니다.
subflow 만들기 ① — AI 를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작은 단위
AI 에이전트가 매번 같은 모양으로 움직이게 하려고 우리가 정의한 가장 작은 단위, subflow 가 무엇이고 왜 아래에서부터 정의했는지 설명합니다.
셋이 남았을 때 — 우리 팀이 비즈니스 플로우에 정착하기까지
개발자가 차례로 떠나고 셋이 남은 팀이, 유행하는 AI 기술을 거쳐 «비즈니스 플로우»라는 일하는 방식에 정착하고 키워 온 이야기입니다.